10영업일 연속 1달러 이상 유지…최소 매수호가 요건 충족 통지 수령
나스닥 상장규정 관리부서에 따르면 메디커스 파머 보통주 종가 매수호가는 10월 12일부터 23일까지 10영업일 연속 최소 요건인 1.00달러 이상을 유지했다. 이에 따라 나스닥 측은 최소 매수호가 요건 준수가 회복됐음을 공식 확인했다.
앞서 회사는 10월 20일 나스닥으로부터 최소 매수호가 요건 미달에 따른 상장폐지 결정 통지서를 수령한 바 있다. 지난 4월 21일 최초 경고를 받은 이후 180일의 유예기간(10월 19일까지) 내에 요건을 채우지 못했고, 자기자본 500만 달러 미달로 추가 유예기간을 얻지 못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에 요건을 충족하면서 해당 상장폐지 결정은 이번 통지로 대체돼 효력을 잃었다.
메디커스 파머는 펜실베이니아주 콘쇼호켄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임상 단계의 의약품 개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