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신정밀과 특별관계자 7인 합산 지분 30.20%, 보유목적은 경영권 영향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삼신정밀과 특별관계자들이 보유한 주식등은 합산 293만 4791주(30.20%)다. 직전 보고서의 288만 4791주(29.69%)보다 5만주, 0.51%포인트 늘었다.
보고자 본인인 삼신정밀의 지분은 162만 2921주(16.70%)다. 특별관계자 중에서는 영화금속 대표이사인 최동윤이 96만 4129주(9.92%)로 가장 많다.
나머지 특별관계자는 삼신정밀 대표이사 최동완이 17만 3176주(1.78%), 정상옥이 10만 4098주(1.07%), 영화금속 부사장 마순호가 4만 8815주(0.50%), 심인회가 1만 7652주(0.18%), 최준열과 최원열이 각각 2000주(0.02%)를 보유하고 있다.
세부변동내역을 보면 삼신정밀은 10월 20일 장내매수로 보유주식을 157만 2921주에서 162만 2921주로 5만주 늘렸다. 취득단가는 4044원이다.
취득에 든 자금은 2억 224만 7910원으로 전액 자기자금이며, 조성 경위는 운영자금이라고 밝혔다.
보유목적은 경영권 영향으로, 삼신정밀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54조 제1항에 따른 구체적 세부 계획은 없지만 장래 회사 경영과 관련한 사안이 발생하면 주주로서 관련 행위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삼신정밀의 최대주주는 최동윤으로 지분율은 38.82%다. 최동윤은 영화금속 대표이사이기도 하며, 이번 보고서의 특별관계자에도 이름을 올렸다.
10월 23일 기준 영화금속의 공매도 거래비중은 0.26%(15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2.93%보다 낮았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