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보유량 84만 8517개 유지…우선주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잔여 한도 9억 5680만 달러
공시에 따르면 스트래티지의 10월 25일 기준 비트코인 총 보유량은 약 84만 8517개로 기존 수준을 유지했다. 총 취득 금액은 수수료와 제반 비용을 포함해 640억 2000만 달러이며, 개당 평균 매입 단가는 약 7만 5446달러다.
주식 매입 프로그램과 관련해 회사는 해당 기간 자사 변동금리 우선주인 '스트래티지 스트래치 우선주'(STRC) 206만 8459주를 총 2억 490만 달러에 매입했다. STRF, STRK, STRD 등 다른 우선주 및 MSTR 보통주의 자사주 매입은 없었다. 이에 따라 디지털 크레딧 증권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의 잔여 한도는 9억 5680만 달러, MSTR 보통주 매입 프로그램의 잔여 한도는 10억 달러로 집계됐다.
자금 운용 현황에서는 STRC 우선주 매입에 2억 490만 달러의 미 달러 현금(USD Cash)을 사용했다. 10월 25일 기준 우선주 배당 및 부채 이자 지급용 달러 적립금(USD Reserve) 잔액은 48억 3000만 달러, 비트코인 매입 등 폭넓은 목적에 쓰는 미 달러 현금 잔액은 2억 4240만 달러다.
한편 한국예탁결제원 세이브로 집계를 보면 10월 22일 기준 국내 투자자의 스트래티지 주식 보관금액은 9억 2302만 달러로 보관순위 32위다. 10월 23일 결제 기준으로는 매수 372만 달러, 매도 169만 달러로 203만 달러의 순매수를 기록했다.
스트래티지는 버지니아주 타이슨스 코너에 본사를 두고 비트코인을 주요 재무 자산으로 보유·운용하는 기업이다.
#스트래티지 #MSTR #STRC #비트코인 #자사주매입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