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인 32.18%·특별관계자 7인 12.66% 합산 44.84%, 하나증권 계약 10월23일 변경
이들이 합산 보유한 지분은 895만 7208주(44.84%)로 직전 보고서와 동일하며, 이번 보고는 보유 주식을 담보로 제공한 주식담보대출 계약 가운데 하나증권과의 계약을 10월 23일자로 변경한 데 따른 것이다.
본인인 하나마이크론은 642만 8508주(32.18%)를 보유하고 있으며, 특별관계자 7인은 최한수(230만주, 11.51%), 최왕기(3만 3700주, 0.17%), 강동호(4만주, 0.20%), 양도환(2만주, 0.10%), 류흥선(2만주, 0.10%), 김영석(1만 5000주, 0.08%), 김현주(10만주, 0.50%)를 각각 보유하고 있다. 보유목적은 경영권 영향으로 신고됐다.
이번에 변경된 계약은 하나마이크론이 하나증권과 맺은 주식담보계약으로, 담보로 제공된 주식은 44만 4245주(2.22%)이며 계약기간은 2023년 5월18일부터 2027년 4월21일까지로 공시됐다.
하나마이크론 본인 보유주식 642만 8508주(32.18%) 가운데 472만 4610주(23.66%)가 NH투자증권, KB증권, 대신증권, 교보증권, 하나증권, 유안타증권, BNK투자증권, 하나머티리얼즈(주) 등 8개 금융회사·법인과 맺은 주식담보대출 계약에 담보로 제공돼 있다. 대출금액은 모두 합쳐 3388억 6000만원이며, 이자율은 평균 5.03%, 담보유지비율은 평균 151%로 공시됐다.
이 중 하나머티리얼즈(주)를 상대로 한 98만 7633주(4.95%) 담보계약은 2023년 6월29일 공시된 타인에 대한 채무보증과 동일한 차입건에 대한 담보제공으로, 해당 채무보증의 실행력을 담보하기 위한 후속 보완 조치라고 공시에서 밝혔다.
10월 23일 기준 하나머티리얼즈의 공매도 거래비중은 18.53%(2만 1586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7.91%를 웃돌았다. 신용융자 잔고는 10월 21일 기준 35만 5246주로 발행주식 대비 1.79% 수준이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