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1억 6500만 달러 계약 기반 4분기 현금흐름 42% 증액…월 단위로 비상장 전환 지속 검토
이와 함께 디지털 브랜즈 그룹은 구속력 있는 정부 계약으로부터 발생하는 올해 4분기 보장된 현금흐름 전망치를 기존 330만 달러에서 470만 달러로 42% 상향 조정했다. 해당 현금흐름은 올해 9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발생하며, 회사가 체결한 2년 동안 1억 6500만 달러 규모의 정부 계약에 기반한다.
회사는 의류 브랜드 AVO의 디지털 재단장 이후 온라인 전환율과 광고비 대비 매출액(ROAS) 등 주요 지표가 개선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향후 90일 동안 틱톡(TikTok) 내 대학 댄스 및 치어리딩 팀과의 파트너십 추진, 주요 대학 서점 내 매장 내 매장(store-in-store) 입점, 전국 유통업체와의 전용 제품 입점 협의, 고마진 신제품 출시 등을 추진한다. 회사는 이러한 지표 개선을 배경으로 복수의 초기 단계 소비재 브랜드 투자자들이 관심을 표명했다고 밝혔다.
디지털 브랜즈 그룹은 고급 및 라이프스타일 의류 브랜드를 포트폴리오로 보유하고 전자상거래 생태계 및 도매 유통 채널을 운영하는 기업이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