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前임원 퇴임에 따른 특별관계 해소, 특별관계자 수 3명에서 2명으로
변동 사유는 특별관계자였던 박의순 前 임원의 퇴임에 따른 특별관계 해소다. 박의순이 보유하던 의결권 있는 주식 2만9706주(0.19%)가 10월 29일 임원 퇴임을 사유로 특별관계자 집계에서 빠지면서 합산 지분이 줄었으며, 주식을 매도한 데 따른 변동은 아니다.
최승욱 본인의 지분은 270만6153주(17.73%)다. 특별관계자인 정홍구 임원(등기)과 박주남 임원(미등기)은 각각 14만8005주(0.97%), 5000주(0.03%)를 보유하고 있으며, 특별관계자 수는 이번 보고로 3명에서 2명으로 줄었다.
최승욱은 보유 목적을 경영권 영향으로 신고했다. 이사·감사의 선임과 해임, 정관 변경, 자본금 변경, 배당 결정, 합병·분할 등 회사의 주요 의사결정에 최대주주로서 영향력을 행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라닉스의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는 1526만주다.
10월 29일 기준 라닉스의 공매도 거래비중은 8.73%(2954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1.59%를 크게 웃돌았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