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가 하락 및 소액공모 유상증자 여파, 회차별 전환가능 주식수 71만 5222주로 증가
이번 전환가액 조정은 소액공모 유상증자 및 주가 하락에 따른 것이다. 조정된 가액의 적용일은 2026년 10월 30일이다.
전환가액이 낮아짐에 따라 사채권자의 주식 전환 가능 주식수는 늘어났다. 미전환사채 권면총액이 각각 60억원인 제3회차와 제4회차 사채의 전환가능 주식수는 조정 전 58만 7947주에서 조정 후 71만 5222주로 각각 12만 7275주씩 증가했다.
두 회차를 합산한 미전환사채 권면총액은 총 120억원 규모이며, 합산 전환가능 주식수는 기존 117만 5894주에서 143만 444주로 확대됐다.
10월 29일 기준 공매도 거래비중은 11.28%(9627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4.96%를 웃돌았다. 신용융자 잔고는 10월 27일 기준 1만 9936주로 발행주식 대비 0.28% 수준이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