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용기 임원 보유주식 18만 4000주 친인척 4명에게 증여, 최대주주 변경 없어
공시에 따르면 발행회사 임원이자 친인척인 신용기 씨는 보유하고 있던 보통주 23만 1000주 가운데 18만 4000주를 친인척 관계인 정윤진, 신주연, 신지혜, 신성욱 씨 등 4명에게 각각 4만 6000주씩 증여했다. 이에 따라 신용기 씨의 보유 주식수는 4만 7000주(지분율 2.05%)로 줄었다.
주식을 수증한 정윤진, 신주연, 신지혜, 신성욱 씨는 기존 보유 주식이 없었으나, 이번 수증을 통해 각각 보통주 4만 6000주(지분율 2.00%)를 새로 보유하게 됐다. 최대주주 본인인 신성엽 씨의 지분은 보통주 60만 6546주(26.39%)로 변동이 없으며, 최대주주 변경 역시 발생하지 않았다.
10월 29일 기준 공매도 거래비중은 10.44%(104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2.75%를 웃돌았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