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생명 특별계정 장내 매매로 보통주 1693주 증가
이번 소유 주식 수 변동은 계열사인 삼성생명보험(특별계정)의 장내 매매에 따른 것으로, 공시에 기재된 증감 비율은 0.00%다. 삼성생명보험(특별계정)은 10월 8일부터 10월 30일까지 수차례에 걸쳐 장내 매수와 매도를 진행해 소유 주식 수가 2만 8677주(0.03%)로 변동됐다.
최대주주 본인인 삼성전자는 보통주 2903만 8075주(28.67%)를 보유해 최대주주 지위에는 변동이 없다. 이 외에 계열사인 삼성카드가 350만주(3.46%), 발행회사 임원인 김종현(7000주·0.01%), 강우영(5000주·0.00%), 김태해(2000주·0.00%) 등이 특수관계인으로 명단에 이름을 올려두고 있다.
10월 29일 기준 공매도 거래비중은 14.02%(6만 365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8.87%를 웃돌았다. 신용융자 잔고는 10월 27일 기준 10만 5606주로 발행주식 대비 0.09% 수준이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