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1644만 싱가포르달러로 45.2% 증가…1-for-12 주식병합 및 10월 공모 진행
보고서에 따르면 회사의 FY2026 연간 매출은 1644만 1770싱가포르달러(1280만 8828달러)로 전년 1131만 9944싱가포르달러 대비 45.2% 증가했다. 당기순손실은 142만 9395싱가포르달러(111만 3559달러)로, 영업권 손상차손 1034만 9252싱가포르달러가 반영된 전년 순손실 1063만 6178싱가포르달러에서 적자 폭이 크게 줄었다. 이 가운데 지배주주 귀속 순손실은 74만 7995싱가포르달러(58만 2720달러)다.
회사는 2026년 6월 30일 기준 보통주 158만 2111주가 발행돼 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26년 6월 22일 단행된 1대 12 주식병합(1-for-12 reverse share split) 결과가 반영된 수치다. 10월 공모로 보통주 600만 주가 추가 발행된 이후 발행주식수는 758만 2111주로 늘었다.
지난 10월 8일 발표한 유닛당 1.33달러 공모에 이은 후속 공시다.
바젤 메디컬 그룹은 싱가포르를 중심으로 전문 정형외과, 외상, 스포츠 의학, 신경외과 및 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 서비스 기업이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