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별관계자 포함 보유주식등 4만 1369주 증가, 보유목적은 경영권 영향
공시에 따르면 보고자 측 합산 보유주식등은 직전 보고서(9월 21일) 271만 1033주(36.98%)에서 이번 보고서(11월 2일) 275만 2402주(37.55%)로 4만 1369주, 0.57%포인트 늘었다. 주권(의결권 있는 주식) 기준으로는 269만 1033주(36.81%)에서 273만 2402주(37.38%)로 증가했다.
보유내역을 보면 김준오씨 본인이 230만 4282주(31.44%)를 보유하고 있다. 특별관계자로는 친인척인 Byun Kyungju가 33만 9720주(4.63%), 등기임원 이학용이 7만 8400주(1.07%), 계열회사 임원 임헌동이 3만주(0.41%)를 각각 보유하고 있다.
세부변동내역을 보면 김준오씨는 10월 26일 5000주(주당 2614원), 10월 27일 6000주(주당 2676원)를 장내매수해 보유 주식이 229만 3282주에서 230만 4282주로 1만 1000주 늘었다.
이학용은 10월 27일 3만 369주(주당 2698원)를 장내매수해 주권 보유량이 2만 8031주에서 5만 8400주로 늘었다. 여기에 주식매수선택권에 따른 기타 주식등 2만주를 더한 보유 주식등은 7만 8400주(1.07%)다.
취득자금 조성내역에 따르면 김준오씨는 2912만 4384원, 이학용은 8193만 9218원을 이번 취득자금으로 썼으며, 두 사람 모두 근로소득 등으로 조성된 자기자금이라고 보고했다.
10월 30일 기준 브이씨의 공매도 수량은 305주로 그날 거래량 6754주의 4.52%를 차지해 최근 20거래일 평균 공매도 비중 0.69%를 웃돌았다. 공매도 평균단가는 2568원이었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