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내서 3만 주 추가 매수해 총 219만여 주 보유…회사의 샌드스트롬 고용 소식도 전해
이번 지분 매수로 글렌브룩 캐피털이 보유한 시네스텍 보통주는 총 219만 6973주로 늘었다. 글렌브룩 캐피털은 지난 10월 28일 주당 평균 0.9651달러에 2만 8000주를 매수한 데 이어, 10월 30일 주당 평균 1.0167달러에 2000주를 장내 취득했다. 공시 보고 의무 발생 기간 동안 지분 취득에 투입한 총 금액은 약 443만 달러(수수료 제외)다.
글렌브룩 캐피털은 이번 공시에서 보유 목적(Item 4) 항목도 보완했다. 글렌브룩 캐피털은 지난 4월 자비로 샌드스트롬 파트너스(Sandstrom Partners, Inc.)에 설치류 관리 시장에 대한 전략 연구를 의뢰하고 그 결과를 시네스텍 이사회에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시네스텍은 10월 28일 샌드스트롬을 마케팅 및 브랜딩 부문 전략 자문사로 고용했다고 발표했다. 글렌브룩 캐피털은 해당 자문사인 샌드스트롬의 소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시네스텍은 미국 아리조나주 서프라이즈에 본사를 둔 설치류 피임 및 개체 수 관리 기술 개발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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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