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10억 9900만 달러로 2% 감소, 희석 주당순이익 1.27달러…조정 EBITDA 10% 증가
3분기 매출은 10억 99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11억 2100만 달러 대비 2% 감소했다. 매출의 71%는 반복 매출(recurring revenue)에서 나왔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97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2600만 달러에서 273% 늘었고, 희석 주당순이익(EPS)은 1.27달러로 전년 동기 0.34달러 대비 274%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억 83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1억 1000만 달러보다 늘었고, 매출 대비 영업이익률은 9.8%에서 16.7%로 높아졌다. 판매관리비는 1억 4300만 달러에서 8200만 달러로 줄었다. 세전이익은 1억 29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3300만 달러에서 늘었으며, 법인세 비용은 3200만 달러였다.
비GAAP 지표인 조정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은 2억 41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2억 1900만 달러 대비 10% 늘었고, 조정 EBITDA 마진은 19.5%에서 21.9%로 올랐다. 조정 희석 EPS는 1.35달러로 전년 동기 1.09달러 대비 24% 증가했다.
1~9월 누적 매출은 32억 4500만 달러로 1% 늘었고, 누적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억 8400만 달러로 133% 증가했다. 누적 조정 EBITDA는 6억 6700만 달러로 12% 늘었다.
부문별 실적과 서비스형 ATM 매출
셀프서비스 뱅킹(Self-Service Banking) 부문 매출은 7억 31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7억 4400만 달러 대비 2% 줄었다. 일부 시장의 하드웨어 물량 감소 탓으로, 소프트웨어·서비스 성장이 감소폭을 일부 상쇄했다. 같은 부문 조정 EBITDA는 2억 900만 달러로 7% 늘었다. 회사는 서비스형 ATM(ATMaaS)과 소프트웨어, 생산성 개선이 메모리·연료비 상승을 웃돌았다고 설명했다. ATMaaS 매출은 83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6700만 달러에서 늘었다.네트워크(Network) 부문 매출은 3억 22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3억 2800만 달러 대비 2% 감소했다. 회사는 암호화폐 거래 수요가 줄어든 영향이라고 밝혔다. 부문 조정 EBITDA는 9100만 달러로 2% 줄었으며, 회사는 기타 추진 과제의 시점 차이를 원인으로 들었다.
현금흐름과 브링크스 합병 경과
3분기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1억 98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2700만 달러에서 늘었다. 비GAAP 지표인 조정 무제한 자유현금흐름(Adjusted free cash flow-unrestricted)은 1억 56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1억 2400만 달러보다 많았다. 조정 순부채는 9월 30일 기준 22억 3300만 달러로 1년 전 24억 5700만 달러보다 줄었고, 순레버리지 비율은 2.99배에서 2.47배로 낮아졌다.앤디 왐서(Andy Wamser)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지금까지의 강한 실적이 잉여현금흐름 증가로 이어졌고, 회전신용한도 차입금 없이 순레버리지를 추가로 낮췄다"고 말했다. 그는 연말까지 이익과 현금 전환을 강화해 거래 종결 전에 순레버리지를 더 줄이겠다고 덧붙였다.
팀 올리버(Tim Oliver) 최고경영자(CEO)는 중동 전쟁과 합병 회사의 새 솔루션을 기다리며 구매 결정을 미룬 일부 고객 탓에 매출이 어려움을 겪었지만 3분기 이익이 크게 늘었다고 밝혔다. 그는 여러 관할 지역의 규제 승인 절차와 통합 계획 작업이 상당히 진척됐다고 말했다.
회사는 규제 승인과 통합 계획이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어 브링크스와의 합병 거래가 2027년 1월 초 종결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합병 거래가 진행 중인 점을 고려해 3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은 열지 않고, 실적 전망도 제시하지 않는다.
NCR 애틀리오스는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본사를 둔 셀프서비스 금융 접근성 확대 분야 기업으로, 독립 소유 ATM 네트워크 가운데 최대 규모를 운영한다. 전 세계 직원은 약 2만 명이다.
#NCR애틀리오스 #NATL #실적발표 #ATM #브링크스합병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박노중 데이터투자 기자 net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