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전 구조조정 비용 약 1500만 달러 예상…연간 약 3000만 달러 비용 절감 기대
회사는 이를 위해 감원을 바탕으로 FHL 인력 규모를 조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FHL은 약 200개 직무를 없애거나 미국으로 이전하는 안을 제안하고 협의 절차에 착수했다.
회사는 이번 구조조정으로 총 약 1500만 달러의 세전 구조조정 비용(restructuring charges)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 가운데 약 700만 달러는 2026년, 800만 달러는 2027년에 반영될 예정이며, 주로 직원 해고 관련 급여다.
페더레이티드 헤르메스는 협의 절차 결과에 따라 2027년 말까지 구조조정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했다. 구조조정이 완료되면 주로 연간 보수 및 관련 비용에서 세전 기준 약 3000만 달러가 줄어들 것으로 회사는 내다봤다.
페더레이티드 헤르메스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에 본사를 둔 자산운용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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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중 데이터투자 기자 net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