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닥 상장으로 102만8500주 확보 후 13만2000주 장내매도, 단순투자 목적
보고사유는 래블업의 코스닥 상장에 따른 신규 보고와 장내매도에 따른 보유지분 변동이다. 보유목적은 단순투자로, 경영권에 영향을 미치려는 목적은 아니라고 밝혔다.
변동내역에 따르면 엘비(LB)넥스트유니콘펀드는 11월 3일 래블업의 코스닥 신규 상장으로 102만8500주를 보유하게 됐다. 이후 같은 날 장내매도로 13만2000주를 주당 2만8010원에 처분해 보유주식은 89만6500주로 줄었다.
보고서상 보고자인 엘비인베스트먼트(주) 자신의 직접 보유분은 없으며, 보유주식 전량은 특별관계자인 엘비(LB)넥스트유니콘펀드 명의로 돼 있다. 엘비인베스트먼트는 이 펀드의 대표조합원(업무집행조합원)을 맡고 있다.
엘비(LB)넥스트유니콘펀드의 최대출자자는 국민연금공단으로 출자비율은 22.54%다. 엘비인베스트먼트의 최대주주는 (주)엘비로 지분율은 79.5%다.
보유비율 6.15%는 래블업의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 1456만5939주를 기준으로 한 것이다. 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래블업은 11월 3일 코스닥에 신규 상장했으며, 현재 투자주의 종목으로 지정돼 있다.
박노중 데이터투자 기자 net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