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실시간 국내외공시

세쿼이아 캐피탈, 메이플베어 주식 1859만 주 보유…도어대시 합병 찬성 의결권 지원 계약
벨로스 애퀴지션 I, 매각 주주 보통주 555만주 재매각 증권신고서 제출
아이파워, 전환사채 재매각 등록 물량 808만 주로 수정…현 발행주식의 13배 넘어
액센드라 헬스, NYSE서 시가총액·주주지분 기준 미달 통지…45일 내 사업계획서 제출 예정
바이오 키 인터내셔널, 주총서 워런트 행사 안건 가결…123만 주 워런트 행사 가능해져
모빅스 랩스, 600만 주 규모 보통주 매각 증권신고서 제출
패트릭 인더스트리스, 내년 조정 영업이익률 0.3~0.5%포인트 개선 전망…'패트릭 2.0' 착수
리치먼드 뮤추얼 뱅코프, 3분기 순이익 175만 달러…대손충당금·합병비용 여파
디지털 리얼티, TDE 인베스트먼트 지분 약 77% 보유…대가 지급용 보통주 342만주 등록
SHF 홀딩스, 시리즈B 전환우선주 전환으로 보통주 6057만주 발행…기존 발행주식의 242.8%
잉가솔랜드, 레이날 CEO 고용계약 2032년까지 연장…사업부문장 2명 내부 승진
비스타젠, 인력 31% 감원 구조조정…연간 320만 달러 비용 절감 기대
코플리 애퀴지션, 임시 주총 11월 2일로 연기…신탁계좌 월 출연금 20만 달러로 상향
도크 코퍼레이션, 3분기 잠정 순손실 최대 4700만 달러…연간 조정 EBITDA 전망 하향
웨스턴 얼라이언스, 보통주 분기 배당 0.46달러로 상향…우선주는 209달러
포치 그룹, 최대 1500만 주 ATM 매각 계약…상호보험조합 보유주 1000만 주 포함
라포 테라퓨틱스, 보통주·전환사채 공모와 사모 발행 종결…초과배정 옵션 전량 행사
애노비스 바이오, NYSE 상장 유지 기준 미달 통지 수령…개선계획 제출 예정
K&F 그로스 애퀴지션 2, 비상환 계약 체결 및 주주총회 하루 연기 공시
바이오케레스 크랍 솔루션스, 영업적자 전환·순손실 2.6억달러…계속기업 불확실성 경고
Updated : 2026-10-31 (토)
비즈니스 파트너사
NH투자증권

HOME  >  핫이슈  >  인포머셜

다시 올 우주항공 관련주 랠리...KAI도 눈여겨 볼만 [더인베스트 프리미엄]

입력 2024-04-05 07:47

이 콘텐츠는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채널(더인베스트, 투자의 나침판)에 발행된 콘텐츠입니다.
지난해 4분기 실적 성장 뚜렷...KF-21·LAH 2차 양산 및 FA-50GF 수주가 견인
자본↑ 부채↓ 재무상태도 양호…항공우주청·미래비행체 제작·MRO 사업 기대


KAI 본관 전경 (사진=KAI)

KAI 본관 전경 (사진=KAI)

이미지 확대보기

올해 초 뜨거웠던 우주항공 관련주가 ‘실적장세 국면’에서 잠시 움츠러들었지만 ‘주도주 랠리’가 또 다시 나올 경우 한국항공우주(이하 KAI)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는 KAI가 지난해 연간 매출이 전년 대비 37% 증가했고, 영업이익 역시 74.6%나 늘어나며 탄탄한 실적에 방산과 우주를 아우르는 성장성을 견비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 정부의 우주 산업에 대한 투자 확대와 맞물려 미래비행체(AAV) 및 항공기 부품을 정비하고 수리하는 MRO 사업에서 KAI의 역할론이 대두되기 때문이다.

5일 컴퍼니가이드에 따르면 KAI는 항공기, 우주선, 위성체, 발사체 및 부품에 대한 설계, 제조, 판매, 정비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군수사업의 대부분은 내수로 구성되며 수요자인 한국정부(방위사업청)와 계약을 통해 제품(군용기)의 연구개발, 생산, 성능개량, 후속지원 등을 수행하지만 최근 국내 방산기업의 해외 수출 확대에 KAI 역시 주요한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까지 KAI는 항공산업부문에서 군용기, 민항기, 헬기 등 항공기를 개발하고 개발된 항공기를 양산하는 항공기 제조산업이 주요한 수익 모델이지만 향후 항공기의 정비 및 개조를 담당하는 MRO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 중이다.

또 우주 발사체 부분에서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고 기술력 역시 국내 탑티어 급으로 향후 우주산업 성장성 역시 갖췄다는 평가다.

KAI는 폴란드향 FA-50 초도기 납품 시 시험 비행 등이 더 많이 진행되면서 수익성이 낮아지고, 기체 부품 사업 부문에서 매출 회복이 더뎌지며 수익성 개선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지만 지난해 4분기 실적 증가와 수출 확대, 민항기 수요 회복 등으로 수주가 증가하며 올해 최고의 실적을 기대해 볼 만 하다.

더불어 장기적으로 AAV 개발을 핵심 기술 단계에서 체계 개발로 전환하고 AAV 상용화에 나설 예정이어서 향후 먹거리도 충분하다는 평가다.

자료=KB증권 산업보고서 갈무리

자료=KB증권 산업보고서 갈무리

이미지 확대보기

◆산업보고서가 전망한 우주항공의 성장성

KB증권의 산업보고서 이그전에 따르면 주도주 랠리는 ‘2021년 메타버스 랠리’에서 보듯, 당장의 실적보단 ‘기업의 투자 붐’에서 비롯된다.

특히 이그전은 ‘우주’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필요성을 제기한다.

이는 지난 1960년대와 2020년대에 우주를 주목한 이유한 이유가 또 다시 시장에서 주목받을 수 있다는 이유다.

먼저 KB증권은 우주항공 관련주가 전쟁 (탈세계화)과 관계가 있다.

앞서 1960년대는 2차 세계대전이후 향후 전쟁이 ‘핵 전쟁’임 깨닫고, 각국 정부가 ‘ICBM 경쟁’에 나섰다. 장거리 미사일을 기술력 확보를 통해 군비경쟁에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할 수 있어서다,

이어 2020년에도 우주항공에 대한 패러다임이 변한다. 이는 우크라전쟁/이스라엘전쟁이 향후 전쟁이 ‘무인전쟁’이 될 것임을 깨닫게 한 사건이었기 때문이다.

실제 이들 전쟁에서는 ‘신형 전투기나 미사일’의 활약상 대신 ‘위성과 드론’이 그 자리를 차지했다.

F-35 1대 가격이면, 수십기의 저궤도 위성과 드론을 만들 수 있다.

불과 ‘4~5개의 무인 드론과 위성’이 첨단 전투기의 전쟁 수행능력을 압도한다는 점에서 현재 각국에서는 ‘우주 예산’을 크게 확대하며 우주항공 분야에 공을 들이고 있다.

√ 콘텐츠 내용 전체 확인하기 : https://www.datatooza.com/premium.php?ssid=240404235533221yd
https://www.datatooza.com/premium.php?ssid=240404235533221yd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콘텐츠는 데이터투자와 무관합니다. 해당 관련 기사 문의는 contents@theinvest.co.kr으로 연락바랍니다.]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종목분석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730.74 ▼206.92
코스닥 724.38 ▼28.85
코스피200 899.78 ▼36.09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963,000 0.32%
비트코인캐시 396,600 0.66%
이더리움 3,021,000 0.30%
이더리움클래식 9,735 0.26%
리플 1,690 0.12%
퀀텀 1,062 0.38%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4,088,000 0.44%
이더리움 3,023,000 0.33%
이더리움클래식 9,735 0.15%
메탈 360 0.00%
리스크 273 -0.36%
리플 1,689 0.12%
에이다 263 0.38%
스팀 65 0.3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4,000,000 0.38%
비트코인캐시 395,500 0.64%
이더리움 3,020,000 0.23%
이더리움클래식 9,730 0.05%
리플 1,690 0.18%
퀀텀 1,070 0.00%
이오타 54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