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와이씨는 2대주주이자 전략적 파트너인 삼성전자와 HBM 관련 협업을 진행하면서 관련 수혜 기대감이 큽니다. 실제 지난달 삼성전자와 HBM 테스터의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도 있습니다. 이에 따라 후속 발주는 언제 나타날지, 그리고 타 HBM 제조업체의 발주도 받을 수 있을지 고민해볼 시점인데요. 관련 콘텐츠를 작성해 봤습니다.
-삼성 협업 'HBM 테스터' 개발에 주가 7배 상승
-올해 상반기 퀄 테스트 통과…지난달 공급계약 체결
-삼성 'HBM 테스터' 추가 발주 기대↑…'HBM4'까지 확장되나
-고객사 확장 이뤄낼까…삼성과 '공동개발협약'은 걸림돌
삼성 협업 'HBM 테스터' 개발에 주가 7배 상승
와이씨는 1991년 고려요꼬가와(Yokogawa) 측정기 주식회사로 설립돼 2001년 요꼬가와인스트루먼트코리아 주식회사로 상호를 변경한 회사입니다. 2012년 와이아이케이로 변경했다가 올 3월 와이씨로 다시 변경합니다.
1933년 일본 ANDO전기 주식회사로 시작, 테스터 사업을 키워오다가 2012년 최명배 회장이 Yokogawa전기로부터 반도체 테스트 사업부문을 인수해 한국 기업이 됐습니다.
√ 콘텐츠 내용 전체 확인하기 : https://www.datatooza.com/premium.php?ssid=240911184339303mq
https://www.datatooza.com/premium.php?ssid=240911184339303mq
[본 글을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콘텐츠는 데이터투자와 무관합니다. 해당 관련 기사 문의는 contents@theinvest.co.kr으로 연락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