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분에 보릿고개를 넘고 있는 장비업체들 사이에서 발주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데요. 삼성SDI의 장비 밸류체인을 짚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삼성SDI 투자 규모 확대
-삼성SDI '전극 공정' 장비 밸류체인
-삼성SDI '조립 공정' 장비 밸류체인
-삼성SDI '활성화 공정' 장비 밸류체인
-삼성SDI '검사 공정·자동화 물류' 장비 밸류체인
삼성SDI 투자 규모 확대
현재 업계에서 추정하는 삼성SDI의 올해 CAPEX 규모는 5.5조~6조 원입니다. 삼성SDI의 지난해 CAPEX는 4조3447억원 수준입니다.
삼성SDI의 경쟁사로 꼽히는 LG에너지솔루션의 지난해 CAPEX는 10.9조 원이었습니다. 같은 기간 SK온도 CAPEX로 6.8조 원을 지출했습니다.
삼성SDI는 공격적인 점유율 확장보다는 NCA(니켈·코발트·알루미늄) 양극재를 사용하는 프리미엄 배터리 라인에 집중해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중저가 배터리를 장착한 전기차들의 수요가 늘어나는 상황이 되면서, 변화하는 시장 수요를 반영하는 쪽으로 개발 방향을 넓히고 점유율을 확장한다는 방침입니다.
√ 콘텐츠 내용 전체 확인하기 : https://www.datatooza.com/premium.php?ssid=240929065957960zh
https://www.datatooza.com/premium.php?ssid=240929065957960zh
[본 글을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콘텐츠는 데이터투자와 무관합니다. 해당 관련 기사 문의는 contents@theinvest.co.kr으로 연락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