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실시간 국내외공시

글로벌 Tier1 고객사 후광에 미래나노텍, 양극재 전구체 생산 5배늘린다
에브리봇, 자산 23% 규모 분당 부동산 258억 매각... R&D 인프라 확대 추진
안갑대 이사, 유엔젤 주식 1만2002주 ↓…지분율 0.00%
정해민 전무, 엑셀세라퓨틱스 주식 2500주 ↑…지분율 0.04%
아이빔테크놀로지, 5억원 규모 생체현미경 공급 계약
김종완 상무, 엑셀세라퓨틱스 주식 7080주 ↑…지분율 0.04%
서울옥션, 개인과 60억원 규모 미술품 판매 계약
김수남 사내이사, 제이씨케미칼 주식 2만주 ↑…지분율 0.23%
홍성한 대표이사, 비씨월드제약 주식 19만6237주 주식배당 ↑…지분율 20.24%
한앤코유업홀딩스유한회사, 남양유업 주식 1만4197주 ↓…지분율 62.65%
린드먼아시아 5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주주가치 제고와 주식 소각 목적
홍영기 부사장, 비씨월드제약 주식 12만1722주 주식배당 ↑…지분율 12.55%
고정재 사내이사, 차백신연구소 주식 1만4316주 ↓…지분율 0.26%
[2026년 3월]LG씨엔에스, 우리은행 외 1과 1820억원 규모 고양 삼송 데이터 센터 위탁운영 계약
장태억 부사장, 비씨월드제약 주식 1505주 주식배당↑…지분율 0.16%
키다리스튜디오 "자사주 100만 주 매입 후 전량 소각"... 주주가치 제고에 30억 투입
심훈 상무, 메쥬 주식 8만주 신규상장…지분율 0.82%
신재연 상무, 메쥬 주식 20만주 신규상장…지분율 2.06%
조성필 부사장, 메쥬 주식 82만2380주 신규상장…지분율 8.46%
박정환 대표이사, 메쥬 주식 275만1560주 신규상장…지분율 28.32%
Updated : 2026-04-01 (수)
비즈니스 파트너사
NH투자증권

HOME  >  해외증시  >  주요공시

콜롬비아뱅킹시스템(COLB), 퍼시픽프리미어뱅코프 인수 발표

공시팀 기자

입력 2025-04-24 07:06

콜롬비아뱅킹시스템(COLB, COLUMBIA BANKING SYSTEM, INC. )은 퍼시픽프리미어뱅코프가 인수를 발표했다.

23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콜롬비아뱅킹시스템(이하 콜롬비아)과 퍼시픽프리미어뱅코프(이하 퍼시픽프리미어)는 2025년 4월 23일에 합병 계약 체결을 발표했다.이번 합병은 콜롬비아가 퍼시픽프리미어를 전량 주식 거래로 인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합병 후 두 회사의 자산 총액은 약 70조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서부 미국의 주요 은행 시장에서 시장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콜롬비아의 클린트 스타인 CEO는 "이번 합병은 서부 지역의 선도적인 은행 프랜차이즈를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퍼시픽프리미어의 고객, 직원, 주주를 환영하며, 모든 이해관계자와 지역 사회를 위해 함께 성과를 이루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퍼시픽프리미어의 스티브 가드너 CEO는 "퍼시픽프리미어는 20년 이상 강력한 프랜차이즈를 구축해왔으며, 콜롬비아와의 합병을 통해 고객에게 고품질의 관계 기반 은행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합병 계약에 따라 퍼시픽프리미어 주주들은 보유한 주식 1주당 콜롬비아 주식 0.9150주를 받게 된다.이번 합병의 가치는 약 2조로, 퍼시픽프리미어 주식 1주당 20.83달러로 평가된다.합병 완료 후 퍼시픽프리미어 주주들은 콜롬비아의 발행 주식의 약 30%를 소유하게 된다.또한, 퍼시픽프리미어의 이사 3명이 콜롬비아 이사회에 합류할 예정이다.

합병의 전략적 이점으로는 콜롬비아의 서부 지역 내 입지를 강화하고, 남부 캘리포니아에서의 시장 점유율을 10위권으로 끌어올리는 것이 포함된다.

합병 후 콜롬비아는 약 57조의 예금을 보유하게 되며, 이는 캘리포니아에서 약 21조, 오리건에서 17조, 워싱턴에서 16조에 해당한다.

재무적 측면에서도 이번 합병은 콜롬비아의 주당 순이익(EPS)을 중간 10%대 증가시키고, 3년 내에 자본금 회복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합병은 2025년 하반기에 완료될 것으로 보이며, 규제 승인과 주주 승인이 필요하다.

콜롬비아는 이번 합병을 통해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사회에 대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현재 콜롬비아의 자산은 50조 이상이며, 퍼시픽프리미어는 18조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두 회사의 합병은 서부 지역의 비즈니스 은행 시장에서 중요한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 본 컨텐츠는 AI API를 이용하여 요약한 내용으로 수치나 문맥상 요약이 컨텐츠 원문과 다를 수 있습니다. 해당 컨텐츠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를 할때는 컨텐츠 원문을 필히 필독하시기 바랍니다. 원문URL(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887343/000119312525091469/0001193125-25-091469-index.htm)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종목분석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499.00 ▲446.54
코스닥 1,117.82 ▲65.43
코스피200 817.06 ▲72.49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541,000 0.52%
비트코인캐시 699,000 0.14%
이더리움 3,209,000 0.66%
이더리움클래식 12,440 0.89%
리플 2,030 0.05%
퀀텀 1,350 2.9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500,000 0.44%
이더리움 3,209,000 0.72%
이더리움클래식 12,430 0.81%
메탈 412 0.24%
리스크 185 1.09%
리플 2,030 0.10%
에이다 373 0.81%
스팀 88 0.9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490,000 0.50%
비트코인캐시 699,500 0.14%
이더리움 3,211,000 0.75%
이더리움클래식 12,390 0.65%
리플 2,030 0.05%
퀀텀 1,350 2.90%
이오타 88 5.42%
모바일화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