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센트럴 가든 앤드 펫 A는 2026년 3월 1일자로 케이 M. 슈비흔텐버그를 이사로 임명했다.
슈비흔텐버그는 동물 건강 산업에서 4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 중 29년을 센트럴에서 근무했다. 그녀는 최근까지 센트럴의 동물 및 공공 건강 부문 부사장으로 재직했으며, 2023년 2월에 퇴직했다. 2014년 4월부터 이 직책을 맡기 전에는 특별 프로젝트 고문, 센트럴 라이프 사이언스의 사장 및 CEO, 웰마크 인터내셔널의 사장 등의 여러 고위직을 역임했다.
슈비흔텐버그는 1997년 센트럴이 산도즈로부터 소비자 및 동물 건강 부문을 인수하면서 센트럴에 합류했으며, 그곳에서 부사장 및 총괄 매니저로 근무했다. 그녀는 브런즈윅 코퍼레이션과 마켓 팩트에서 다양한 영업 및 마케팅 역할을 수행한 경력이 있다.
이사회 의장인 빌 브라운은 "이사로서 케이 슈비흔텐버그를 환영하게 되어 기쁘다. 그녀는 소비재 및 동물 건강 분야에서 깊은 리더십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센트럴과 우리의 비즈니스에 대한 강한 이해를 가지고 있다. 운영자 및 경영진으로서의 그녀의 관점은 우리가 성장, 혁신 및 장기 가치 창출에 집중하는 데 있어 이사회에 귀중한 추가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슈비흔텐버그는 일리노이 대학교 재단 이사회에서 생명 이사로 선출되었으며, 미국 애완동물 제품 협회의 전 회장이다. 그녀는 런던 비즈니스 스쿨의 고급 경영 프로그램을 이수했으며, 국제 여성 포럼의 회원이다. 일리노이 대학교 시카고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센트럴 가든 앤드 펫 A는 2026년 2월 11일 이사회에서 자사 주식 매입 프로그램의 증가를 승인했다. 이번 증가된 프로그램에 따라 회사는 최대 1억 달러의 자사 보통주 및 클래스 A 보통주를 추가로 매입할 수 있도록 승인받았다. 회사는 현재 주식의 시장 가격이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하여 자사 보통주 매입이 유리하다고 밝혔다.
주식 매입 프로그램은 공개 시장 및 비공식 거래를 통해 자사 보통주 및 클래스 A 보통주를 매입할 수 있도록 승인되며, 관리자가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시점과 수량에 따라 진행된다. 주식 매입 프로그램은 만료일이 없으며, 사전 통지 없이 제한되거나 종료될 수 있다.
2025 회계연도에 센트럴의 순매출은 31억 달러에 달하며, 6,000명 이상의 직원이 북미 전역에서 근무하고 있다. 회사는 지속 가능성을 포함한 열정적이고 기업가적인 성장 문화를 바탕으로 강력한 제조 및 물류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센트럴의 재무 상태는 안정적이며, 자사 주식 매입 프로그램을 통해 주주 가치를 증대시키려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또한, 새로운 이사의 임명은 회사의 성장과 혁신을 위한 전략적 결정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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