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회사 임원 최지만 보통주 4000주 추가 취득 지분 확대
최지만 임원은 지난 5월 26일 장내매수 방식을 통해 보통주 4000주를 추가로 취득했다. 이에 따라 최지만 임원의 개인 지분율은 기존 0.09% 수준에서 0.10%로 소폭 상승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이번 주식 취득으로 보해양조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전체가 보유한 주식수도 함께 변동되었다.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5월 7일 기준 686만 8346주였던 합계 주식수는 현재 687만 2346주로 증가했다.
최대주주인 창해에탄올을 포함한 전체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은 기존 24.87%에서 24.88%로 0.01%포인트 상승했다. 창해에탄올은 현재 597만 9187주를 보유하며 21.64%의 지분율을 유지하고 있다.
보해양조의 현재 발행주식 총수는 보통주 2762만 4025주와 종류주식 5102주를 합쳐 총 2762만 9127주다. 이번 공시는 발행회사 임원의 개인적인 주식 매입에 따른 소유 주식 변동을 신고하기 위해 작성되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