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대주주 친인척 간 장외매매로 지분 변동, 총 소유주식 비율은 유지
- 최대주주등 소유주식 변동신고서
곽태진 친인척은 2026년 3월 3일 장외매도를 통해 보통주식 40,668주를 전량 처분했다. 이에 따라 변경 전 40,668주였던 곽태진의 보유 주식수는 0주가 되었다.
반면, 신다예 친인척은 같은 날 장외매수로 보통주식 20,334주를 추가 취득했다. 이로써 신다예의 보유 주식수는 기존 206,322주에서 226,656주로 늘어났다.
또 다른 친인척인 곽태민 역시 2026년 3월 3일 장외매수를 통해 보통주식 20,334주를 매입했다. 곽태민의 지분은 변경 전 653,602주에서 673,936주로 증가했다.
이번 변동으로 곽태진은 에이플러스에셋의 보통주식 지분을 모두 정리했으며, 신다예와 곽태민은 지분을 확대했다. 이는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내에서의 지분 이동이다.
에이플러스에셋의 발행주식총수는 22,607,693주이며, 이 중 최대주주등이 소유한 보통주식총수는 6,437,633주로 전체의 28.48%를 차지한다.
개별 주주의 변동에도 불구하고, 공시된 최대주주등의 총 소유주식수와 지분율은 직전 보고서 제출일과 동일하게 유지되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