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퓨얼셀은 19일 한국종합기술과 304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내용은 연료전지 시스템 공급 계약이다.
계약기간은 2026년 3월 18일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 총 공급기간은 347일이다. 이번에 체결한 공급계약 금액은 최근 매출액 4118억원 대비 7.38% 규모다.
이번 계약공시는 두산퓨얼셀의 올해 첫 계약 공시다. 이는 전년 동기 공급계약 공시 금액 304억원 대비 0.0% 동일한 수치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