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퓨얼셀은 19일 명지2호에너지와 264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내용은 연료전지 시스템 장기유지보수계약(LTSA)이다.
계약기간은 2026년 3월 18일부터 2047년 2월 28일까지 총 공급기간은 7652일이다. 이번에 체결한 공급계약 금액은 최근 매출액 4118억원 대비 6.41% 규모다.
두산퓨얼셀은 올해 1월1일 부터 3월 19일까지 총 2건, 누적 금액으론 568억원의 공급계약을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공급계약 공시 금액 304억원 대비 86.8% 증가한 수치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표] 두산퓨얼셀의 주요 단일판매ㆍ공급계약](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5&simg=20260319172354256_soodata1_16161.png&nmt=80)
![[표] 두산퓨얼셀의 주요 단일판매ㆍ공급계약](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95&simg=20260319172354256_soodata1_16161.png&nmt=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