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트는 25일 삼성전자와 21억300만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내용은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이다.
계약기간은 2026년 3월 24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총 공급기간은 282일이다. 이번에 체결한 공급계약 금액은 최근 매출액 151억8423만원 대비 13.85% 규모다.
이번 계약공시는 워트의 올해 첫 계약 공시다. 전년 동기 공급계약 공시 금액은 없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