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열사 비앤라이프, 장내매수 통해 지분율 2.65%로 상승
이에 따라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LF 보통주식 총 소유주식수는 1702만3793주에서 1704만3293주로 증가했다. 전체 지분율은 58.22%에서 58.29%로 0.07%포인트 확대됐다.
(주)비앤라이프는 2026년 3월 23일 보통주 1만주를 장내에서 매수했다. 당시 비앤라이프의 주식수는 75만4500주에서 76만4500주로 변동됐다.
이어서 3월 24일에는 보통주 2800주를 추가로 장내매수했다. 이에 따라 비앤라이프의 보통주 소유주식수는 76만4500주에서 76만7300주로 늘어났다.
3월 25일에도 보통주 6700주를 장내에서 매수하며 지분을 확대했다. 이로써 비앤라이프의 보통주 총 소유주식수는 76만7300주에서 77만4000주가 됐다.
이번 장내매수로 (주)비앤라이프가 보유한 LF 보통주식 지분율은 2.65%를 기록하게 됐다. 이는 LF의 발행주식총수 2924만주 기준이다.
(주)비앤라이프는 LF의 계열사로, 최대주주 등 특별관계자에 해당한다. 이번 주식 변동으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LF에 대한 지배력이 소폭 강화됐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