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훈 임원, 보통주 지분율 0.03%에서 0.01%로 감소
이번 주식 변동은 에코프로머티가 2026년 4월 14일 공시한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통해 확인되었다. 해당 공시는 임원의 주식 소유 현황 변화를 상세히 담고 있다.
이재훈 임원은 2026년 4월 9일과 4월 10일 두 차례에 걸쳐 주식을 처분했다. 이는 회사 경영진의 자발적인 매도 활동으로 풀이된다.
구체적으로 4월 9일에는 보통주 1만주를 장내 매도하여 보유 주식수가 2만 2천2백주에서 1만 2천2백주로 줄었다. 이날 지분율 변동은 뚜렷하게 나타났다.
이어 4월 10일에는 보통주 5천주를 추가로 장내 매도했다. 이로써 이재훈 임원의 최종 보유 주식수는 7천2백주가 되었다.
이번 변동으로 이재훈 임원의 총 보유 주식수는 직전 보고서 제출일 대비 1만 5천주 감소했다. 이는 전체 발행 보통주식 총수 70,558,754주 대비 0.02%p 감소한 수치다.
최대주주 등 총괄 현황에서 이재훈 임원의 보통주식수는 7천2백주, 지분율은 0.01%로 기재되었다. 이는 전체 최대주주 등 소유 현황에 반영된 수치이다.
에코프로머티는 2026년 4월 14일 기준으로 보통주식총수 70,558,754주와 종류주식총수 5,120,167주를 발행하고 있다. 발행주식총수는 75,678,921주에 달한다.
이번 변동은 개별 임원의 지분 변동이지만, 최대주주등 소유 현황 전체 보통주 합계 비율에도 소폭 영향을 미쳤다. 전체 보통주 합계 비율은 45.55%에서 45.53%로 0.02%p 줄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