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주 확대 대비 운영자금 선제 확보 목적...금융기관 차입 방식
이번에 늘어나는 차입금액 150억원은 엠플러스의 최근 자기자본인 1023억 2258만원 대비 14.65%에 해당하는 규모로 집계됐다.
차입 형태는 금융기관 차입 방식이다. 이번 결정으로 엠플러스의 전체 단기차입금 총액은 기존 162억 3000만원에서 312억 3000만원으로 증가하게 된다.
회사 측은 이번 차입이 신용보증기금 정책자금 보증을 활용한 저리 차입이라고 설명했다. 매년 만기 연장을 통해 중장기적으로 자금을 운용할 계획이다.
이사회 결의는 2026년 4월 15일에 진행됐다. 사외이사 1명이 불참한 가운데 감사가 참석했으며 차입 관련 내용은 금융기관 협의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