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이자마진 3.33%로 상승 및 대손충당금 환입 영향
2026년 상반기 누적 순이익은 450만 달러(주당 1.29달러)로, 전년 동기 기록한 340만 달러(주당 0.96달러) 대비 크게 증가했다. 데이비드 A. 헤지스(David A. Hedges)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2분기 실적은 강력한 매출 성장, 수익성 개선, 순이자마진의 지속적인 확대를 반영한다"며 "주당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했으며 자산 건전성과 자본, 유동성 모두 강력하게 유지되고 있다"고 말했다.
세금효과 조정을 반영한 2분기 순이자이익은 800만 달러로, 전분기(780만 달러)와 전년 동기(740만 달러) 대비 모두 증가했다. 회사 측은 전분기 대비 순이자이익 증가는 주로 순이자마진 개선에 따른 것이며, 전년 동기 대비 증가는 평균 이자수익자산의 성장과 순이자마진 개선이 함께 작용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2분기 순이자마진은 3.33%로 전분기(3.28%) 및 전년 동기(3.18%) 대비 상승했다.
2분기 평균 대출은 약 5억 8230만 달러로 전분기(5억 7750만 달러)와 전년 동기(5억 5980만 달러) 대비 증가했다. 대손충당금 부문에서는 24만 8,000달러의 환입(Negative provision)이 발생해, 전분기 7만 6,000달러 환입에 이어 환입 기조를 유지했다. 이는 전년 동기에 11만 3,000달러의 대손충당금 비용을 적립했던 것과 대조적이다. 2분기 말 대손충당금 잔액은 660만 달러(총 대출의 1.14%)로 집계됐다.
2분기 비이자수익은 90만 달러로 전분기와 거의 동일했으나, 전년 동기(80만 달러)보다는 증가했다. 이는 비과세 사망 보험금 수령에 따른 은행 소유 생명보험 수익 증가에 기인한다. 반면 비이자비용은 610만 달러로 전분기(590만 달러) 및 전년 동기(570만 달러) 대비 증가했다. 기타 비이자비용에 40만 달러의 손실 우발 부채 적립금이 반영된 영향이 컸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부실자산은 10만 달러로 총 자산의 0.01% 수준을 기록해 전분기 말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으며, 전년 동기 말(30만 달러, 0.03%) 대비 감소했다. 총 자산은 11억 달러로 전분기 말 및 전년 동기 말의 10억 달러 대비 증가했다. 총 예금은 9억 8830만 달러로 전분기 말(9억 3110만 달러) 및 전년 동기 말(9억 3990만 달러) 대비 모두 늘어났다.
예금 증가의 주요 원인은 대차대조표상에 보유한 상호예금의 변동에 따른 것이다. 2분기 말 기준 상호예금은 8230만 달러로 전분기 말(1990만 달러) 대비 크게 증가했다. 주주지분은 2분기 말 기준 9390만 달러(주당 26.91달러)를 기록했다. 한편 오번 내셔널 뱅코프는 2분기에 주당 0.27달러의 현금 배당금을 지급했다.
오번 내셔널 뱅코프는 1907년부터 지속적으로 운영되어 온 앨라배마 주법 은행인 오번은행(AuburnBank)의 지주회사다. 본사는 앨라배마주 오번에 위치해 있으며, 이스트 앨라배마 지역을 중심으로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다.
#오번내셔널뱅코프 #AUBN #미국은행 #실적발표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