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이자마진 3.21%로 확대, 자산 건전성 개선 지속
실적 개선의 주요 요인으로는 전 분기 대비 신용손실 충당금 환입 9만 5000달러(전 분기에는 32만 6000달러 적립)와 비이자수익 57만 달러 증가가 꼽힌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순이자이익이 42만 9000달러 증가하고 비이자수익이 40만 3000달러 늘어난 반면, 급여 등 비이자비용이 12만 9000달러 증가하며 이를 일부 상쇄했다.
2026 회계연도 전체 순이익은 666만 달러로 전년(626만 달러) 대비 6% 증가했다. 희석 주당순이익은 1.03달러로 전년 동기(0.93달러) 대비 11% 늘었다. 연간 순이익 증가는 순이자이익 85만 9000달러 증가와 비이자수익 19만 5000달러 증가가 이끌었으며, 법인세 비용 36만 3000달러 증가로 일부 상쇄됐다.
도나본 P. 터네스(Donavon P. Ternes)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4분기 실적은 사업의 지속적인 성장세를 반영한다"며 "순이자마진이 4분기 연속 확대됐고 자산 건전성도 우수하게 유지됐다"고 밝혔다. 이어 "자사주 매입과 함께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4분기 순이자마진(NIM)은 3.21%로 전 분기 대비 8bp, 전년 동기 대비 27bp 상승했다. 총 대출 잔액은 10억 3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 감소했으나, 총 예금은 9억 104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 증가했다. 자산수익률(ROA)은 0.73%, 자기자본이익률(ROE)은 6.85%를 기록했다.
자산 건전성 지표인 총자산 대비 부실자산(NPA) 비율은 0.04%로 전년 동기의 0.11%에서 개선됐다. 또한 회사는 주주 환원 정책의 일환으로 4분기 중 보통주 8만 9974주를 주당 평균 16.97달러에 매입했으며, 주당 0.14달러의 분기 현금 배당금을 지급했다.
프로비던트 파이낸셜 홀딩스는 프로비던트 세이빙스 은행(Provident Savings Bank, F.S.B.)의 지주회사로, 캘리포니아주 리버사이드 카운티와 샌버나디노 카운티에서 13개의 소매 및 기업 금융 영업점을 운영하고 있다.
#프로비던트파이낸셜홀딩스 #PROV #실적발표 #순이익증가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