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태익, 곽태민, 신다예 등 친인척 장내매수로 보통주식 총 93,691주 늘어
2026년 4월 30일 제출된 보고서에 따르면, 최대주주 등의 보통주식 총수는 6,584,663주로 집계됐다. 이는 발행주식총수 대비 29.13%에 해당하는 지분율이다.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4월 14일 기준 보통주식 총수는 6,490,972주, 지분율은 28.71%였다. 이번 변동으로 인해 보통주식은 93,691주 증가했으며, 지분율은 0.42%포인트 상승했다.
주요 변동자 중 한 명인 곽태익 이사는 4월 24일부터 30일까지 여러 차례에 걸쳐 장내매수를 진행했다. 곽 이사는 이 기간 동안 총 50,684주의 보통주식을 매수하며 소유주식수를 565,098주로 늘렸다.
또 다른 친인척인 곽태민 이사도 장내매수를 통해 지분을 확대했다. 곽태민 이사는 1월 12일부터 5월 6일까지 총 42,123주의 보통주식을 매수했으며, 최종 소유주식수는 754,497주가 됐다.
신다예 씨 또한 4월 22일부터 5월 4일까지 장내매수에 참여하며 지분을 늘렸다. 신다예 씨는 이 기간 동안 총 884주의 보통주식을 추가 매수하여 소유주식수를 237,194주로 변경했다. 신다예 씨는 최대주주의 친인척 관계에 있다.
곽태익 이사는 발행회사의 임원직을 겸하고 있으며 계열사 임원이기도 하다. 곽태민 이사는 계열사 임원직을 겸하고 있다. 이들 주요 친인척 및 임원들의 지분 확대는 회사의 안정적인 경영권 유지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