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인터 & CO는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에서 총 3억 9,500만 헤알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2억 8,700만 헤알에 비해 37.8% 증가한 수치다. 이 회사는 1분기 동안 33%의 연간 성장률을 기록하며, 총 대출 포트폴리오가 5천억 헤알에 달했다. 또한, ROE(자기자본이익률)는 15.5%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63bp 상승했다.
2026년 1분기 동안 420만 명의 신규 활성 고객을 유치하며, 총 활성 고객 수는 1,580만 명에 이르렀다. 이 회사는 고객 경험을 향상시키기 위해 '세븐'이라는 AI 도구를 도입했으며, 이를 통해 고객은 질문을 하고, 제품 및 서비스를 탐색하며, 신용 및 투자 결정을 내릴 수 있다. 1분기 동안 고객의 일일 로그인 수는 평균 2,080만 건에 달했으며,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1,720만 건에서 증가한 수치다.
이 회사는 2026년 5월 11일 뉴욕 나스닥에서 열리는 '오너스 데이' 행사에 투자자들을 초대하여 전략 로드맵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 행사에서는 인터의 혁신을 통한 성장과 수익성에 대한 비전을 논의할 예정이다. 현재 인터 & CO의 자산 총액은 990억 헤알이며, 고객 예치금은 541억 헤알에 달한다. 이 회사는 자본 비율이 14%로 안정적인 자본 구조를 유지하고 있으며, 2026년 1분기 동안 3억 헤알의 자본을 추가로 조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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