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6년 5월 28일, 이뮤닉은 비도플루디무스 칼슘(IMU-838)의 진행성 다발성 경화증(PMS) 환자에 대한 Phase 2 CALLIPER 시험의 추가 데이터를 강조하는 포스터 발표를 진행한다.
이 발표는 2026년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서 열리는 다발성 경화증 센터 컨소시엄(CMSC) 연례 회의에서 이루어진다.이뮤닉의 웹사이트의 '이벤트 및 발표' 섹션에서 모든 포스터 발표를 확인할 수 있다.
이뮤닉의 CEO인 다니엘 비트 박사는 "이 세 개의 포스터에서 발표된 새로운 데이터는 비도플루디무스 칼슘이 다발성 경화증에서 일관되고 차별화된 프로필을 보여준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비도플루디무스 칼슘의 안전성 및 내약성 프로필이 긍정적이며, 환자 보고 결과는 기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Late-Breaking 포스터 발표의 제목은 '확인된 장애 변화에 대한 새로운 통합 통계 분석'이며, 발표자는 이뮤닉의 글로벌 생물통계학 책임자인 제임스 마일스이다.이 포스터는 2026년 5월 28일 목요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전시홀에서 발표된다.
이 포스터는 확인된 장애 변화(CDC)라는 새로운 통합 지표를 소개하며, 이는 확인된 장애 악화(CDW)와 확인된 장애 개선(CDI)을 단일 통계적 프레임워크 내에서 포착하도록 설계되었다.
이뮤닉의 CMO인 마이클 A. 판자라는 "Phase 2 CALLIPER 시험의 후속 분석은 비도플루디무스 칼슘이 진행성 다발성 경화증 환자에게 미치는 효과에 대한 귀중한 통찰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비도플루디무스 칼슘의 안전성 및 내약성 프로필이 긍정적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비도플루디무스 칼슘이 위약에 비해 유리한 효과를 보였다.
비도플루디무스 칼슘의 안전성 및 내약성에 대한 포스터 발표는 467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Phase 2 CALLIPER 시험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며, 치료 유발 부작용(TEAEs)의 전체 발생률은 비도플루디무스 칼슘(69.4%)과 위약(68.5%) 간에 유사하다.
이뮤닉은 비도플루디무스 칼슘이 다발성 경화증 치료를 위한 유망한 후보임을 강조하며, 현재 Phase 3 ENSURE 시험에서 평가되고 있다.
이뮤닉은 비도플루디무스 칼슘이 다발성 경화증의 주요 생물학적 원인을 해결하기 위해 신경 보호, 항염증 및 항바이러스 효과를 결합한 독특한 작용 메커니즘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까지 3,400명 이상의 환자가 비도플루디무스 칼슘에 노출되었으며, 긍정적인 약리학적, 안전성 및 내약성 프로필을 보여주었다.
비도플루디무스 칼슘은 아직 어떤 국가에서도 승인되지 않았으며, 그 효능과 안전성은 현재 진행 중인 임상 시험에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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