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렉스 아메리칸 리소시스가 2026년 5월 28일에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2026 회계연도 첫 분기 동안 주당 순이익이 0.56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회사 역사상 첫 분기 기준으로 가장 높은 수치이다.
2026 회계연도 첫 분기 동안의 주요 재무 성과는 다음과 같다. 첫 분기 동안 0.56달러의 주당 순이익을 기록했으며, 총 매출은 1억 5,650만 달러에 달했다. 또한, 총 매출 총이익은 2,910만 달러로 보고됐다. 에탄올 판매량은 7,110만 갤런에 달했다.
2026년 첫 분기 동안의 순 매출은 1억 5,650만 달러로, 2025년 첫 분기의 1억 5,830만 달러와 비교하여 감소했다. 이는 주로 에탄올 가격 하락에 기인한다. 회사는 첫 분기 동안 750만 달러의 생산세 공제 수익을 보고했다. 첫 분기 총 매출 총이익은 2,910만 달러로, 2025년 첫 분기의 1,430만 달러와 비교하여 증가했다. 이는 생산세 공제 수익과 낮은 옥수수 비용이 에탄올 가격 하락을 상쇄했기 때문이다.
회사는 첫 분기 동안 이자 및 기타 수익으로 32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2025년 첫 분기의 420만 달러와 비교하여 감소했다. 이로 인해 2026년 첫 분기 세전 및 비지배 지분 이익은 2,610만 달러로, 2025년 첫 분기의 1,360만 달러와 비교하여 증가했다. 2026년 첫 분기 동안 렉스 아메리칸 리소시스의 주주에게 귀속된 순이익은 1,850만 달러로, 2025년 첫 분기의 870만 달러와 비교하여 증가했다.
렉스 아메리칸 리소시스는 One Earth 시설의 에탄올 생산 확장 및 탄소 포집 프로젝트의 진행 상황을 업데이트했다. 회사는 One Earth 시설의 에탄올 생산 확장을 거의 완료했으며, 2026 회계연도 동안 시설이 완전 가동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탄소 포집 및 저장 프로젝트는 Class VI 주입정 및 관련 이산화탄소 파이프라인에 대한 허가를 기다리고 있으며, 회사는 미국 환경 보호국 및 일리노이 상업 위원회와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있다.
현재까지 One Earth Energy 탄소 포집 및 저장 프로젝트와 관련된 자본 지출은 1억 7,630만 달러에 달하며, 회사는 이 프로젝트에 대해 총 2억 2천만 달러에서 2억 3천만 달러의 예산을 계속 책정하고 있다. 2026년 4월 30일 기준으로 렉스 아메리칸 리소시스는 3억 6,430만 달러의 현금, 현금성 자산 및 단기 투자금을 보유하고 있으며, 은행 부채는 없다.
경영진은 2026년 첫 분기가 회사 역사상 주당 순이익 기준으로 가장 우수한 성과를 유지하고 있으며, 성장 이니셔티브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회사의 핵심 에탄올 사업은 지속적인 수익성과 수익 강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45Z 세금 공제와 관련된 산업의 유리한 환경과 새로운 기회로부터 혜택을 보고 있다고 전했다.
렉스 아메리칸 리소시스는 앞으로의 기회에 대해 매우 낙관적이며, 2026년 나머지 기간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현재 렉스 아메리칸 리소시스의 재무 상태는 양호하며,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이 3억 6,430만 달러에 달하고, 부채가 없는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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