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영자금 확보 목적... 플래스크 등 8인 대상 17회차 CB 발행
조달된 자금 157억원은 전액 회사의 운영자금으로 사용될 계획이다. 회사는 2026년에 100억원, 2027년에 57억원을 각각 집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채의 표면이자율은 0%이며 만기이자율은 3.0%로 책정되었다. 사채 만기일은 2031년 6월 8일까지이며 원금은 만기 시 권면금액의 115.9274%를 일시 상환한다.
주당 전환가액은 3532원이며 전환에 따라 발행될 주식 수는 444만 5073주다. 이는 발행주식 총수 대비 14.81%에 해당하는 규모로 확인되었다.
전환청구기간은 2027년 6월 8일부터 2031년 5월 8일까지다. 사채권자는 발행일로부터 1년 뒤인 2027년 6월 8일부터 조기상환청구권(Put Option)을 행사할 수 있다.
주요 투자자로는 주식회사 플래스크가 100억원을 출자하며 이현삼 씨가 34억원을 투자한다. 플래스크는 포니링크 최대주주인 젬백스앤카엘이 주요주주로 있는 법인이다.
이외에도 김형진, 홍국운, 송석원 씨 등이 이번 사채 발행에 참여한다. 청약일은 5월 29일이며 납입일은 2026년 6월 8일로 예정되어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