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현 임원 보통주 48주 추가 취득... 최대주주 등 합계 지분율 81.71% 유지
정현 임원의 주식 매수는 지난 5월 28일에 장내 매수 방식으로 진행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번 추가 취득으로 인해 정현 임원이 보유한 가온전선 보통주식 수는 기존 2,730주에서 2,778주로 소폭 증가하게 되었다.
가온전선의 최대주주인 LS전선을 포함한 전체 특수관계인의 소유 주식 총수도 함께 변동되었다.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5월 28일 기준 13,518,043주였던 합계 주식 수는 이번 매수를 통해 13,518,091주로 늘어났다.
전체 발행주식 수인 16,543,115주 대비 최대주주 등의 합계 지분율은 현재 81.71%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주식 매수 규모가 크지 않아 직전 보고서 제출 당시의 지분율과 비교했을 때 수치상 변동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가온전선의 지분 구조를 살펴보면 최대주주인 LS전선이 13,501,695주를 보유해 81.62%의 압도적인 지분율을 차지하고 있다. 이어 친인척인 구은희 씨가 11,188주를 보유하며 0.07%의 지분을 소유한 상태이다.
발행회사 임원인 이상호 씨는 2,307주를 보유해 0.01%의 지분율을 유지하고 있으며 계열사 임원인 강병윤 씨는 123주를 소유하고 있다. 이번에 주식을 매수한 정현 임원의 지분율은 0.01% 수준인 것으로 집계되었다.
가온전선의 발행주식 총수는 보통주 16,543,115주이며 현재까지 발행된 종류주식은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 이번 지분 변동 신고는 최대주주 등의 소유주식 변동 신고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작성되어 공시되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