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재교 임원 보유 주식 9,494주로 증가…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 구조 견고
이번 지분 변동은 2026년 6월 9일 장내매수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김재교 임원은 현재 한미사이언스의 발행회사 임원이자 계열사 임원을 겸직하고 있으며 이번 매수를 통해 개인 보유 지분을 소폭 확대했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한미사이언스의 전체 소유 주식수는 직전 보고일 기준 41,590,483주에서 41,591,483주로 늘어났다. 전체 발행 주식 대비 지분율은 60.81%로 직전 보고서 제출 당시와 동일한 수준이다.
주요 주주별 현황을 살펴보면 신동국 임원이 15,649,771주를 보유해 22.88%의 지분율을 기록하고 있다. 이어 임주현 임원이 7.57%, (주)한양정밀이 6.95%, 임종훈 임원이 5.09%의 지분을 각각 소유 중이다.
송영숙 본인은 2,312,760주를 보유해 3.38%의 지분을 가지고 있으며 임성기재단과 가현문화재단은 각각 3.07%와 3.02%의 지분을 확보했다. 이번 임원의 매수는 전체 지배구조에 큰 변화를 주지 않는 수준에서 마무리되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