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채권자 조기상환청구권 행사에 따른 자기자금 취득 후 소각 예정
사채의 취득 결정일은 6월 10일이며 지급 예정일은 6월 11일로 정해졌다. 취득 자금의 원천은 회사가 보유한 자기자금이며 취득 방법은 장외매수를 통해 진행될 계획이다.
이번 만기 전 취득 사유는 사채권자의 조기상환청구권(Put Option) 행사에 따른 것이다. 코아스는 해당 사채를 취득한 이후 전량 소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7회차 전환사채의 최초 발행 총액은 100억원이다. 보고일 현재까지 94억 1471만 7000원이 전환되었으며 이번 취득 전 잔액은 5억 8528만 3000원 수준이었다.
이번 9000만원 규모의 사채 취득이 완료되면 남은 사채의 권면 잔액은 4억 9528만 3000원으로 줄어들게 된다. 취득분은 전환되지 않고 소각되므로 주식 총수 대비 비율은 변동이 없다.
현재 해당 사채의 전환가액은 주당 2994원이다. 취득 대상 사채가 주식으로 전환될 경우의 주식수는 3만 60주이며 이는 전체 발행 주식 총수 대비 0.24%에 해당하는 물량이다.
코아스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로에 본점을 두고 있는 제조 업종의 소형주 기업이다. 이번 공시는 거래소 신고의무 사항에 따른 주요사항보고서 제출로 이루어졌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