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100·러셀2000·S&P500 연계... 하락장서 원금 손실 유의
이 상품은 나스닥-100 지수(NDX), 러셀 2000 지수(RTY), S&P 500 지수(SPX) 등 세 가지 주요 지수의 성과에 연계된다. 투자자는 특정 평가일에 세 지수의 종가가 모두 초기값 이상일 경우 정해진 프리미엄을 받고 조기 상환을 받을 수 있다. 첫 번째 조기상환 평가일은 2027년 6월 21일로 설정됐으며, 이때 상환될 경우 16.25%의 프리미엄이 지급된다. 두 번째 평가일인 2028년 6월 15일에 상환될 경우 프리미엄은 32.50%로 늘어난다.
만약 만기 시점인 2029년 6월 21일까지 조기 상환되지 않았을 경우, 세 지수 중 가장 낮은 수익률을 기록한 지수의 성과에 따라 상환 금액이 결정된다. 모든 지수가 초기값보다 상승했다면, 가장 적게 오른 지수 수익률의 1.5배에 해당하는 수익을 원금과 함께 지급받는다. 반면 지수가 하락했더라도 모든 지수가 초기값의 70%인 배리어 수준 이상을 유지한다면 원금을 전액 돌려받을 수 있다.
하지만 만기 시 세 지수 중 어느 하나라도 배리어 수준인 초기값의 70% 미만으로 하락할 경우 투자자는 원금 손실을 입게 된다. 이 경우 원금에서 최저 성과 지수의 하락률만큼 손실이 발생하며, 하락 폭에 따라 원금의 30% 이상 또는 전액을 잃을 수 있다. 이번 노트는 무담보 및 미후순위 채무로 발행되며, 발행사와 보증인의 신용 위험에 노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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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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