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순매출 22억 645만 달러 기록, 주당 배당금 0.40달러 선언 및 자사주 매입 한도 증액
이 같은 실적 성장은 투자은행(IB) 부문의 기록적인 성과가 견인했다. 2분기 투자은행 부문 순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7% 증가한 12억 682만 달러를 기록하며 분기 사상 최대치를 달성했다. 특히 자문(Advisory) 부문 순매출이 6억 7411만 8,000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7% 증가해 역대 최고 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주식 및 채권 인수를 포함한 인수(Underwriting) 부문 순매출은 주식 인수 활성화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62% 증가한 5억 3087만 7,000달러를 기록했다. 회사 측은 헬스케어, 산업재, 에너지 분야의 기업 고객들과의 거래가 매우 활발하게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자본시장(Capital Markets) 부문 역시 견고한 성장세를 보이며 순매출 7억 9929만 2,000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했다. 이 중 주식(Equities) 부문 순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한 6억 75만 1,000달러로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아시아, 미주 지역에서의 현물 및 전자 거래 시장 점유율 확대와 프라임 서비스 부문의 성장이 주효했다. 채권(Fixed Income) 부문 순매출은 부실채권, 지방채, 신흥시장 사업의 호조로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한 1억 9854만 1,000달러를 기록했다.
반면 자산운용(Asset Management) 부문의 수수료 및 투자 수익은 약 46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5% 감소했다. 일부 펀드 전략의 성과가 약화된 데다, 지난해 가을 발표한 대안투자 운용사 힐덴(Hildene) 지분 50% 인수 계획에 맞춰 자본 배정을 조정하는 과정에서 일부 펀드의 할당 자본을 줄인 영향이다. 제프리스는 이번 3분기 중 힐덴 투자가 완료되면 단기적인 투자 수익 감소세가 해소되고 실적에 즉각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주주 환원 정책도 함께 발표됐다. 제프리스 이사회는 보통주 1주당 0.40달러의 분기 현금 배당을 선언했다. 배당금은 2026년 8월 18일 기준 주주를 대상으로 8월 28일에 지급될 예정이다. 또한 제프리스는 이번 분기 동안 보통주 400만 주를 총 1억 9700만 달러(주당 평균 49.83달러)에 매입했으며, 이사회는 자사주 매입 한도를 총 2억 5000만 달러로 증액 승인했다. 한편, 이번 분기 실효 세율은 투자 세액 공제와 주 및 지방세 감소 효과로 전년 동기의 32.3%에서 20.8%로 하락했다.
#제프리스파이낸셜그룹 #JEF #실적발표 #투자은행 #자본시장 #자사주매입 #배당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