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대주주 등 합산 지분율 54.91% 유지
이번 주식 취득은 지난 2026년 6월 22일 장내 매수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주식 수 변동 이후에도 천세기 임원의 팬오션 지분율은 0.00% 수준을 유지하게 되었다.
천세기 임원의 주식 매수로 팬오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합산 소유 주식 수는 기존 2억 9350만 6334주에서 2억 9350만 8334주로 늘어났다. 전체 지분율은 54.91%로 동일하다.
현재 팬오션의 최대주주인 주식회사 하림지주는 보통주 2억 9253만 3115주를 보유하며 지분율 54.72%를 기록하고 있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 밖에 특수관계인인 에코캐피탈이 83만 주(지분율 0.16%), 김기만이 5만 3008주(지분율 0.01%), 안중호가 2만 5720주(지분율 0.01%) 등을 보유 중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