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엠하이플러스 나흘간 9만 9943주 매수...지분율 50.84% 확보
이번 공시에 따르면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은 기존 88.60%에서 88.69%로 0.09%포인트 상승했다. 소유 주식 수는 98,572,086주에서 98,672,029주로 99,943주 증가했다.
에스엠하이플러스는 2026년 6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 연속 장내 매수를 진행했다. 구체적으로 22일 25,507주, 23일 42,436주, 24일 21,000주, 25일 11,000주를 각각 취득했다.
이번 장내 매수로 에스엠하이플러스가 보유한 에스엠벡셀 보통주는 기존 56,462,647주에서 56,562,590주로 늘어났다. 이에 따라 에스엠하이플러스의 단독 지분율은 50.84%를 기록하게 됐다.
에스엠벡셀의 최대주주 등 주식소유 현황을 보면 에스엠상선이 24,981,000주로 22.4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삼라마이다스는 13,669,000주를 소유해 지분율 12.29%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동아건설산업이 보통주 2,624,077주를 보유해 지분율 2.36%를 나타냈다. 에스엠자산개발은 보통주 835,362주를 소유해 지분율 0.75%를 기록 중이다.
에스엠벡셀의 발행 주식 총수는 보통주 111,251,760주이며 종류 주식은 없다. 최대주주를 포함한 이들 5개 법인의 합계 소유 주식 수는 총 98,672,029주로 전체의 88.69%에 달한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