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가포르 법인의 추가 매수로 최대주주 지분 0.01%p 증가
이번 주식 취득으로 최대주주 측의 전체 소유 주식 수는 직전 보고일 기준 1억 1775만 1847주에서 1억 1776만 2347주로 증가했다.
이에 따라 유안타증권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은 기존 57.30%에서 57.31%로 0.01%포인트 상승했다. 보통주 기준 지분율은 61.11%에서 61.12%로 변경됐다.
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싱가포르 국적의 외국 법인인 최대주주는 지난 25일 장내 매수를 통해 보통주 1만 500주를 추가 확보했다. 해당 법인의 보통주 소유 주식 수는 1억 1765만 7411주에서 1억 1766만 7911주로 늘었다.
한편 최대주주 특수관계인인 대만 국적의 황웨이청 계열사 임원은 보통주 7만 354주(0.04%)를, 뤄즈펑 발행회사 임원은 보통주 1만 5082주(0.01%)를 각각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공시에서 지분 변동은 없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