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 1일 임기 시작... 노보 노디스크·박살타 등 거친 바이오 전문가
케로스 테라퓨틱스는 2026년 6월 25일(현지시간) 이 같은 인사 내용을 발표하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관련 보고서를 제출했다. 회사 측은 프레너 박사의 임상 개발 전문성과 경영 리더십이 자사의 파이프라인 개발 및 기업 전략 실행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 자크 비에네메(Jean-Jacques Bienaimé) 케로스 테라퓨틱스 이사회 의장은 "프레너 박사를 이사회에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그녀의 임상 개발 전문성과 경영 리더십의 결합은 우리가 파이프라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기업 전략을 실행하는 데 매우 귀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안네 프레너 박사는 바이오 제약 업계에서 풍부한 경영 및 임상 연구 경험을 보유한 전문가다. 현재 코펜하겐 대학교의 수석 혁신 고문이자 엑스스프레이 파마(XSpray Pharma)의 비상임 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앞서 그녀는 2020년 7월부터 2024년 9월까지 임브리아 제약(Imbria Pharmaceuticals Inc.)의 최고경영자(CEO)를 역임했으며, 2020년 9월부터 2024년 10월까지는 SV 헬스 인베스터스(SV Health Investors)의 벤처 파트너로 활동했다.
또한 프레너 박사는 2017년 7월부터 2019년 6월까지 프리라인 테라퓨틱스(Freeline Therapeutics Ltd.)의 CEO를, 2016년 8월부터 2017년 7월까지는 자이로스코프 테라퓨틱스(Gyroscope Therapeutics Ltd.)의 CEO를 지냈다. 그 이전에는 박살타(Baxalta)에서 혈액학 부문 글로벌 치료 영역 책임자 및 임상 연구 부사장을 역임했으며,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에서 혈우병 R&D 포트폴리오 수석 부사장을 포함한 여러 요직을 거쳤다. 과거 갈렉토(Galecto, Inc.), 루비우스 테라퓨틱스(Rubius Therapeutics, Inc.), 카레이도 바이오사이언시스(Kaleido Biosciences, Inc.)의 이사회 구성원으로도 활동한 바 있다. 그녀는 코펜하겐 대학교에서 의학박사(M.D.) 학위와 역학 박사(Ph.D.) 학위를 취득했다.
케로스 테라퓨틱스는 변형성장인자-베타(TGF-ß) 단백질 패밀리의 기능 장애 신호 전달과 관련된 다양한 질환의 치료제를 개발하는 기업이다. 현재 이 회사의 주요 파이프라인으로는 듀센형 근이영양증 및 근위축성 측삭경화증(루게릭병) 치료제로 개발 중인 '린바터셉트(rinvatercept)'가 있다. 또한 골수형성이상증후군 및 골수섬유증 환자의 빈혈과 혈소판 감소증 등 혈구감소증 치료를 위해 개발 중인 '엘리터셉트(elritercept)'가 가장 앞선 단계의 후보물질로 연구되고 있다.
#케로스테라퓨틱스 #KROS #안네프레너 #이사회인사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