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상 이유로 즉시 사임... 회사 측 "의견 불일치 없어"
사임 당시 듀란트 이사는 이사회 산하 감사위원회의 위원장 및 위원, 그리고 보상위원회의 위원직을 맡고 있었다. 잭슨 파이낸셜 측은 듀란트 이사의 사임이 회사와의 어떠한 이견이나 갈등으로 인한 것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스티븐 A. 칸다리안 이사회 의장은 듀란트 이사의 공헌에 감사를 표했다. 칸다리안 의장은 "그레고리 듀란트의 훌륭한 경력은 강력한 재무 운영과 지배구조에 대한 확고한 약속을 보여준다"며 "그의 리더십과 청렴함, 사려 깊은 감독 방식에 깊은 가치를 두며, 지난 5년 동안 잭슨 이사회에서 봉사해 준 것에 감사한다"고 전했다.
듀란트 이사의 사임에 따라 칸다리안 이사회 의장이 그의 뒤를 이어 감사위원회 위원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한편, 잭슨 파이낸셜은 미국 미시간주 랜싱에 본사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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