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재 선물 미실현 손실 4091만 달러 영향... 주당 순자산 가치는 104.78달러
공시에 따르면, 유나이티드스테이츠 가솔린 ETF는 5월 한 달간 원자재 선물 거래에서 2249만 9660달러의 실현 이익을 올렸으나, 원자재 선물의 시장 가치 평가에서 4091만 5530달러의 미실현 손실을 입었다. 이외에 배당 수익 28만 9427달러, 이자 수익 11만 1698달러, ETF 거래 수수료 수익 1750달러가 발생해 총손실은 1801만 2995달러로 집계됐다.
이 기간 발생한 총비용은 11만 5362달러였다. 세부 항목별로는 일반 파트너 관리 수수료가 7만 965달러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전문가 수수료 3만 3931달러, 브로커 수수료 6467달러, 이사 수수료 및 보험료 2224달러, 라이선스 수수료 1775달러 등이 지출됐다. 이에 따라 총손실과 비용을 합산한 최종 순손실은 1812만 8357달러를 기록했다.
순자산 가치(NAV)의 변동을 살펴보면, 2026년 5월 1일 기준 1억 3763만 2255달러였던 순자산 가치는 5월 말 기준 1억 2574만 1686달러로 감소했다. 5월 중 15만 주의 추가 발행으로 1736만 9228달러가 유입되고, 10만 주의 환매로 1113만 1440달러가 유출되었으나, 1812만 8357달러의 순손실이 반영되면서 전체 순자산 규모가 줄어들었다.
2026년 5월 31일 기준 유나이티드스테이츠 가솔린 ETF의 총 발행 주식 수는 120만 주이며, 주당 순자산 가치는 104.78달러로 집계됐다. 이번 보고서는 유나이티드스테이츠 가솔린 ETF의 일반 파트너인 유나이티드스테이츠 커모디티펀즈 LLC(United States Commodity Funds LLC)의 최고재무책임자(CFO) 스튜어트 P. 크럼보(Stuart P. Crumbaugh)의 서명으로 제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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