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지원금 62억 5000만원 확보...자기자본 대비 17.7% 규모
이번 사업은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이 주관하며 쎄크를 비롯해 서울대학교병원, 동남권원자력의학원, 한국원자력의학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한다.
전체 사업비 규모는 270억 8500만원이며 이 중 정부지원금은 250억원이다. 이 가운데 쎄크가 배분받는 정부지원금은 62억 5000만원 규모에 달한다.
이는 쎄크의 2025년 말 개별재무제표 기준 자기자본인 353억 7063만 8620원 대비 17.7%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이번 연구개발과제의 수행기간은 2026년 4월 1일부터 2030년 12월 31일까지로 총 4년 9개월 동안 연구개발을 진행할 계획이다.
위탁연구기관으로는 연세대학교와 주식회사 온코소프트가 참여하며 최종 개발 목표는 플래시 방사선 1초 암치료기 개발을 성공시키는 것이다.
회사 측은 이번 공시에 기재된 과제 수행기간 및 사업비 등은 향후 정부 정책 및 계약 당사자 간의 협의를 통해 변경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