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통주 8209주 감소하며 임원들은 장내매수 지속
공시에 따르면 최대주주 등의 보통주 소유주식수는 직전 보고일인 2026년 4월 6일 기준 3784만7700주에서 이번 보고일인 7월 6일 기준 3783만9491주로 8209주 줄었다.
계열사인 삼성생명 특별계정은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장내매수와 장내매도를 반복하며 보통주 지분을 소유했다. 이에 따라 삼성생명 특별계정의 보통주 소유 주식수는 최종 2만4278주로 변경됐다.
임원들의 장내매수도 이어졌다. 이준희 임원은 지난 4월 보통주 100주를 장내매수해 소유 주식이 1200주로 늘었다. 김태호 임원은 7월 보통주 520주를 매수해 970주를 보유하게 됐다.
미국 국적의 이호준 임원은 세 차례에 걸쳐 보통주 총 888주를 장내매수해 1665주를 보유 중이다. 현재 최대주주인 삼성전자는 보통주 1747만2110주(22.58%)를 보유하고 있다.
이외에 계열사인 삼성물산이 1321만5822주(17.08%), 이재용 씨가 711만8713주(9.20%), 홍라희 씨가 3233주(0.00%)의 보통주를 각각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