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훈 임원 세 차례 걸쳐 장내 매수... 지분율 0.02%로 확대
공시에 따르면 최대주주 등의 소유 주식 수는 기존 2147만 9614주에서 2148만 972주로 늘어났다. 전체 발행 주식 대비 소유 비율은 69.67%로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됐다.
이번 지분 변동은 발행회사 및 계열사 임원인 박지훈 씨의 장내 매수로 인해 발생했다. 박 씨는 세 차례에 걸쳐 회사의 보통주를 장내에서 직접 매수했다.
박지훈 임원은 지난 7월 7일 58주를 매수한 것을 시작으로 10일에 1000주, 13일에 300주를 추가로 장내 매수했다. 이로써 박 씨의 소유 주식은 총 7159주로 증가했다.
이번 매수로 박지훈 임원이 보유한 한일홀딩스 보통주 지분율은 0.02%가 됐다. 한일홀딩스의 전체 발행 주식 수는 보통주 3083만 1444주이며 종류 주식은 없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