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지분율 45.46% 변동 없어... 구자열 등 3인 지분 일부 증여
공시에 따르면 구자열, 구자용, 구자균 등 3인은 보유하고 있던 보통주 총 49만 8000주를 친인척 5명에게 증여했다. 구자열은 16만 4000주, 구자용은 13만 4000주, 구자균은 20만 주를 각각 증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식을 수증한 친인척은 구건모, 구소연, 구소희, KOOHEENA, 구희연 등이다. 구건모는 가장 많은 16만 4000주를 수증했으며 구소연과 구소희는 각각 10만 주를 증여받았다. KOOHEENA와 구희연은 각각 6만 7000주씩 수증했다.
이번 주식 변동으로 구자열의 소유 주식수는 기존 87만 6860주에서 71만 2860주로 줄어 지분율 10.39%가 됐다. 구자용은 53만 6240주(7.82%), 구자균은 49만 5840주(7.23%)로 각각 보통주 소유 주식수가 감소했다.
주식을 물려받은 구건모의 주식수는 8818주에서 17만 2818주(지분율 2.52%)로 늘었다. 구소연과 구소희는 각각 15만 8820주(2.32%)를 보유하게 됐으며 KOOHEENA와 구희연은 각각 14만 200주(2.04%)로 소유 주식이 증가했다.
E1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11인의 전체 소유 주식 합계는 보통주 311만 8498주로 변동이 없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 측의 전체 지분율은 기존과 동일한 45.46%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